싱싱스는 생명력이 넘치는 우리 바다가 키워낸 숨굴을 드립니다.


싱싱스(중앙씨푸드)의 역사는 자매 회사인 중앙수산 주식회사가 우리나라 최초의 기업적인 굴 양식을 시작한 1969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중앙수산은 선도적인 굴 전문 회사로서 반 세기에 이르는 세월 동안 국내외에 우리 굴의 우수성을 알려왔고, 국내판매를 더욱 특화시키기 위해 1998년 중앙씨푸드가 새롭게 태어났습니다. 중앙씨푸드 최첨단 자동화 공장은 미국패류위생회의(ISSC)에서 재정하고 식품의약관리청(FDA)이 인가한 패류위생관리모범법령을 완벽하게 충족 시키는 인증사항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2001년에는 산업자원부로부터 냉동굴이 세계일류상품으로 지정 받는 영예를 누렸으며, 2004년 국내 유수의 인증기관인 한국능률협회 경영인증원(KMAR)로부터 ISO9001(품질경영시스템)과 ISO14001(환경경영시스템) 인증을 획득하였습니다. ISO14001은 친환경적인 생산활동으로 자연을 보호하는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표준으로, 국내 농수산 업계에서는 최초로 인증을 획득한 것입니다. 남해안에는 현재 7개 해역의 청정해역이 지정되어 우리 정부와 미국 식품의약관리청(FDA)의 공동 관리와 점검을 받고 있습니다. 저희 싱싱스는 그 중 제1호 해역인 거제-한산만 해역의 들머리에 위치합니다.철저한 품질관리와 친환경적인 사업장 구축을 통해, 고객님께 최대의 만족을 주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인간이 자연을 조작하고 착취하는 곳이 아니라, 가장 친근한 방식으로 만나 자연의
풍요를 느끼고 누리는 곳에 우리는 있습니다. 저희는 이러한 자연의 혜택을 여러분과
함께 나누어 가고자 하는 회사입니다. 이 곳 남해 바다의 굴 밭은 자연 상태에서 자라는
양질의 굴을 더욱 많이 얻기 위해, 우리 인류가 오랜 기간에 걸쳐 탐색하여 이루어낸
아름다운 풍경이며, 믿음직한 대안적 결과물 입니다.
물고기를 키우는 양식 어업과는 기본 개념이 완전히 다릅니다. 사료를 얻기 위해
전세계적으로 어획 강도를 더욱 높이게 되고, 배설물과 사료 찌꺼기, 남용되는
항생제와 살출제로 인한 광범위한 자가 오염의 우려가 있는 양식 어업과는 달리, 굴을
키우는 굴 농사는 인간의 손이 자연을 전적으로 거드는 유기농적이며, 친환경적인
바다 농사입니다. 굴의 먹이생물인 플랑크톤이 더욱 풍부하고, 조류 소통이 잘되고,
천적이 없으며 수온이 성장에 더 알맞은 바다의 밭으로 굴들을 옮겨 키우는 것이지요.
사료와 비료와 농약 등을 전혀 사용하지 않는, 자연과 협업하는 지속 가능한 어업
형태입니다. 저희는 이 곳에서, 저희의 원천인 청정한 바다와 고객 여러분을 생각하며
다음과 같이 다짐합니다.

중앙씨푸드의 원천은 생명력이 넘치는 우리의 바다이다.
바다가 순환적으로 제공하는 소중한 자원에 품질경영의 힘을 더해
고객에게 감동을 드리며, 친환경 사업장을 구축하여 전사적인 노력으로
청정한 환경이 유지되는데 최선을 다한다.
대표이사 | 장석 중앙씨푸드 대표이사 장석 올림